국민참여성장펀드 계산기
2026년 1차(5월 22일~6월 11일)·2차(9월 30일~10월 15일) 판매가 모두 끝났습니다(총 약 1.12조 원 모집). 추가 모집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. 이 계산기로 최대 1,800만 원 소득공제·정부 손실 20% 분담·9% 분리과세 효과를 미리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.
2026년 판매 결과
- 1차: 2026년 5월 22일~6월 11일, 6,000억 원 모집
- 2차: 2026년 9월 30일~10월 15일(10영업일), 판매사 24곳(은행 10·증권사 14). 목표 6,000억 원의 86.6%인 5,198억 원(시딩투자 150억 원 포함)을 판매하고 종료
- 2차 판매액: 은행 1,703억 원(34%), 증권사 3,345억 원(66%). 서민 비중 26.5%, 온라인 비중 83.7%(금융위원회 발표 기준)
- 1·2차 합계 약 1.12조 원
- 모펀드 3개를 10월 16일 설정했고, 10월 19일부터 자펀드 10개가 투자를 시작했습니다. 가입자는 가입 계좌에서 수익률을 확인할 수 있고, 3개월마다 자산운용보고서를 받습니다.
추가 모집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(2026년 10월 23일 확인). 새 모집 소식은 금융위원회 보도자료와 KDB 국민성장펀드 안내에서 확인하세요.
투자 정보 입력
1인 연 1억 / 5년 누적 2억 한도
펀드 목표 5년 누적 30% (연 6%) (default 30%)
환급액 = 소득공제 × 세율 × 1.1 (지방소득세 10%)
입력 시 정부 20% 분담 후 사용자 손실 표시
계산 결과
- 소득공제액
- ₩ 18,000,000
- 소득공제 환급 (이번 해)
- ₩ 4,752,000
- 5년 만기 예상 수령액
- ₩ 91,000,000
- 손실 시 사용자 보장 금액
- ₩ 70,000,000 (0.0% loss)
- 일반 분리과세 (15.4%)
- ₩ 1,617,000
- NGF 분리과세 (9%)
- ₩ 945,000
- 분리과세 절세 효과
- ₩ 672,000
- 총 혜택 (환급 + 절세)
- ₩ 5,424,000
- • 금융위원회 판매 안내(2026년 5·9월) 기준 추정. 정확한 조건은 판매처 약관 확인 필수.
핵심 혜택 3가지
1. 소득공제 (최대 1,800만 원)
청약 금액의 일부가 종합소득세 산정 시 소득공제로 인정됩니다. 한도는 연 1,800만 원이며, 총급여 7,000만 원 초과자는 한도가 1,800만 원으로 cap 됩니다. 본인 한계세율이 높을수록(38%·42% 등) 환급 효과가 큽니다. 환급액 = 소득공제 × 한계세율 × 1.1 (지방소득세 10% 포함) 으로 계산됩니다.
2. 정부 손실 분담 (최대 20%)
투자 손실 발생 시 정부가 손실의 최대 20%를 우선 분담해 사용자 손실을 줄입니다. 예: 펀드가 -30% 손실 → 정부 분담 -6%(20%) → 사용자 실제 손실 -24%. 다만 손실이 매우 클 경우 정부 분담은 한도가 있으며, 펀드 성과에 따라 원금 보장은 아닙니다.
3. 분배금 9% 분리과세
5년간 발생하는 분배금(배당)에 일반 배당소득세 15.4% 대신 9% 분리과세가 적용됩니다. 다른 금융소득과 합산되지 않아 종합소득세 영향도 없습니다. 분배금 규모에 따라 절세 효과가 누적됩니다.
2차 판매사 (자펀드 운용사별)
2차 판매(2026년 9월 30일~10월 15일)에 참여한 금융회사 24곳(은행 10 + 증권사 14)입니다. 판매는 끝났습니다. 이미 가입했다면 가입한 판매사에서 계좌와 수익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국민참여성장펀드란?
국민참여성장펀드(National Growth Fund, NGF)는 2026년 정부가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조성하는 150조 원 규모 정책 펀드 중 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부분으로, 2026년 1차 6,000억 원과 2차 5,198억 원을 합쳐 약 1.12조 원이 모집됐습니다. 정부와 민간(연기금·금융회사·일반 국민)이 함께 출자해 반도체·이차전지·바이오·AI 등 첨단전략산업 기업에 5년간 투자하는 구조입니다. 일반 국민은 판매 금융회사의 자펀드로 참여했고(2차 기준 은행 10 + 증권사 14), 1인 한도는 연 1억 원·5년 누적 2억 원입니다. 2026년에는 1차(5월 22일~6월 11일)와 2차(9월 30일~10월 15일) 두 차례 판매가 있었고 모두 끝났습니다. 투자 만기는 5년(원금 회수 가능 시점)이며, 정부가 손실 시 최대 20%까지 분담하는 안전장치가 있고, 분배금에는 일반 배당소득세(15.4%) 대신 9% 분리과세가 적용되는 등 일반 펀드 대비 세제 혜택이 큽니다. 다만 청약 마감 후에는 중도 환매가 제한될 수 있으므로 5년간 자금이 잠긴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.
계산 예시
투자 5,000만 원, 예상 수익률 30%, 세율 24% 예시
투자금 5,000만 원, 5년 누적 예상 수익률 30%, 본인 종합소득세 한계세율 24% 가정. ① 소득공제 = 3,000만×40% + (5,000만−3,000만)×20% = 1,200만 + 400만 = 1,600만 원 ② 소득공제 환급액 = 1,600만 × 24% × 1.1(지방소득세 포함) = 422만 4,000원 ③ 만기 예상 수령액 = 5,000만 × 1.3 = 6,500만 원 ④ 분리과세 절세 효과(배당 추정분 기준) = 48만 원 ⑤ 총 혜택(환급 + 절세) = 422만 4,000 + 48만 = 470만 4,000원
투자 7,000만 원(공제 한도 도달), 세율 38%, 손실 30% 시나리오 예시
투자금 7,000만 원(소득공제 상한 1,800만 원 도달 구간), 한계세율 38%, 만약 30% 손실이 났을 경우를 가정. ① 소득공제 = 1,800만 원(cap 적용, 7,000만 원 이상은 더 늘지 않음) ② 소득공제 환급액 = 1,800만 × 38% × 1.1 = 752만 4,000원 ③ 30% 손실 시나리오 → 정부 20% 분담 후 본인 손실률 = 30%−20% = 10% → 최소 보장 수령액 = 7,000만 × (1−10%) = 6,300만 원 ④ 총 혜택(환급 + 절세 추정) = 819만 6,000원 투자금이 늘어도 소득공제는 1,800만 원에서 멈추므로, 세율공제 효과만 보고 한도 이상 투자하는 것은 비효율적일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국민참여성장펀드는 지금 가입할 수 있나요?
- 2026년 판매는 모두 끝났습니다. 1차(5월 22일~6월 11일)에 6,000억 원, 2차(9월 30일~10월 15일)에 5,198억 원(시딩투자 150억 원 포함)이 모집돼 합계 약 1.12조 원입니다. 추가 모집 일정은 2026년 10월 23일 현재 발표되지 않았습니다. 새 모집 소식은 금융위원회 보도자료와 KDB 국민성장펀드 안내에서 확인하세요.
- 소득공제는 어떻게 받나요?
- 청약 금액의 일정 비율이 소득공제 대상으로 인정되며, 연간 한도는 1,800만 원입니다. 청약한 해의 연말정산 또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에 자동 반영됩니다. 환급액은 본인 한계세율과 청약액에 따라 결정됩니다.
- 5년 만기 전에 중도 환매할 수 있나요?
- 원칙적으로 5년 만기 운용이며, 중도 환매는 제한되거나 별도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 정확한 환매 조건은 자펀드별 약관에 따라 다르므로 가입한 판매사나 자펀드 약관에서 확인하세요.
- 정부 손실 분담이 원금 보장을 의미하나요?
- 아닙니다. 정부 분담은 손실의 최대 20%까지이며, 펀드 성과가 매우 부진하면 사용자도 큰 손실을 입을 수 있습니다. 정책 펀드라 일반 펀드보다 안전장치가 있지만 원금 보장 상품은 아닙니다.
- 한 사람이 얼마까지 청약할 수 있나요?
- 1인당 연 1억 원, 5년 누적 2억 원이 한도입니다. 부부의 경우 각자 개별 한도를 적용받으므로 합산 시 4억 원까지 가능합니다.
- 분배금 9% 분리과세는 항상 유리한가요?
- 본인 종합소득세 한계세율이 15.4%(일반 배당소득세율)보다 높으면 분리과세가 유리합니다. 본인이 14% 종합소득세 구간(연 5,000만 원 이하)이라면 일반 종합과세도 큰 차이 없을 수 있습니다. 다만 NGF는 분리과세가 기본 적용되어 선택의 여지가 적습니다.
- 손실이 20%를 넘으면 어떻게 되나요?
- 정부는 손실의 최대 20%까지만 분담합니다. 20%를 초과하는 손실 구간은 투자자 본인이 그대로 부담하므로, 이 상품은 원금 보장형이 아니라는 점을 꼭 유의해야 합니다.
- 5년 누적 한도 2억 원은 어떻게 관리되나요?
- 연 1억 원 한도와는 별개로 5년간 누적 2억 원까지만 청약할 수 있습니다. 여러 판매사(은행·증권사)에 나눠 청약하더라도 국세청 전산망으로 개인별 누적 금액이 합산 관리되므로 한도를 초과해 청약할 수 없습니다.
- 이미 가입했다면 수익률은 어디서 확인하나요?
- 가입한 판매사 계좌에서 수익률을 확인할 수 있고, 3개월마다 자산운용보고서를 받습니다.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모펀드 3개가 2026년 10월 16일 설정됐고, 10월 19일부터 자펀드 10개가 투자를 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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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년 정부지원금 정리 20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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