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국인을 위한 한국 여행 도구

비자·K-ETA 확인부터 공항 교통, 유심·eSIM, 서울 관광지, 마트 휴업 확인까지 한국 방문·체류 외국인이 순서대로 쓰는 도구를 모았습니다.

입국 순서별로 쓰는 도구

  1. 1. 출국 전

    입국 자격부터 확인합니다. 국적에 따라 무비자 입국 대상인지, K-ETA(전자여행허가)를 받아야 하는지, 비자를 받아야 하는지가 다릅니다. 데이터는 도착 직후부터 필요하므로 eSIM 은 출국 전에 미리 사 두면 편합니다.

  2. 2. 공항 도착 후

    공항에서 숙소까지 가는 방법을 고릅니다. 짐 양, 일행 수, 도착 시각에 따라 공항철도·공항리무진·택시 중 맞는 수단이 다릅니다. 유심을 공항에서 받기로 했다면 이때 수령합니다.

  3. 3. 여행·체류 중

    관광지 운영시간과 요금은 바뀔 수 있어 각 공식 사이트에서 최종 확인하도록 링크를 둡니다. 대형마트는 자치구마다 의무휴업일이 달라 방문 전에 구청 공식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

한국에 오래 머문다면

체류 자격, 건강보험, 은행 계좌, 운전면허, 세금 신고, 집 구하기는 단기 여행과 준비할 것이 다릅니다. 아래 가이드에서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.

각 도구 페이지 상단에 마지막 검증일이 표시됩니다. 요금·운영시간·입국 요건은 바뀔 수 있으므로 결제·출국 전에는 페이지에 연결된 공식 사이트에서 최종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