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출 이자 계산기
대출 원금·연이율·기간과 상환 방식을 입력하면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즉시 계산합니다.
예: 30년 = 360, 10년 = 120, 1년 = 12
매월 동일한 금액(원금+이자)을 상환합니다. 가장 흔한 방식.
월 상환액 (고정)
536,822원
총 이자: 93,255,920 원
- 첫 달 상환액
- 536,822원
- 마지막 달 상환액
- 536,822원
- 총 상환액
- 193,255,920원
- 총 이자
- 93,255,920원
- 총 이자 / 원금 비율
- 93.26%
- 원리금 균등 방식 적용 — 매월 동일 상환
대출 상환 방식 비교
대출은 상환 방식에 따라 월 부담과 총 이자가 크게 달라집니다. 원리금 균등은 매월 같은 금액을 내므로 가계 계획이 쉽고, 원금 균등은 시간이 지날수록 부담이 줄어 총 이자가 가장 적습니다. 만기 일시는 매월 이자만 내다 만기에 원금을 한꺼번에 갚으므로 자금 흐름이 좋지만 총 이자가 가장 많습니다. 같은 원금·이율·기간이라면 보통 원금 균등 < 원리금 균등 < 만기 일시 순으로 총 이자가 늘어납니다.
계산 공식
원리금 균등: M = P × i × (1+i)^n / ((1+i)^n − 1)
원금 균등 첫 달: P/n + P × i / 마지막 달: P/n + (P/n) × i / 총 이자: P × i × (n+1) / 2
만기 일시: 매월 이자 = P × i, 마지막 달 = P × i + P
어느 방식이 유리한가?
장기 부동산 담보대출은 안정적 부담을 위해 원리금 균등이 일반적입니다. 여유 자금이 있어 빨리 갚고 싶다면 원금 균등이 총 이자가 적어 유리합니다. 만기 일시는 단기 운영자금이나 부동산 단기 매도 예정 등 6~12개월 내 상환 계획이 명확할 때 유용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변동금리 대출은 어떻게 계산하나요?
- 본 계산기는 고정금리(만기까지 동일) 가정입니다. 변동금리는 보통 6개월·1년 단위로 금리가 재조정되므로, 그때그때 새 금리로 잔여 원금·잔여 기간을 다시 입력해 보면 향후 부담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. 한국주택금융공사·은행연합회의 시뮬레이터가 더 정확합니다.
- 거치기간(원금 거치)이 있는 경우는?
- 거치기간 동안에는 매월 이자만 납부하고, 거치 종료 후 남은 기간 동안 원금을 균등 또는 원리금 균등으로 상환합니다. 본 계산기는 거치 없이 첫 달부터 상환을 시작한다고 가정합니다.
- 중도상환 수수료는 어떻게 되나요?
- 보통 대출 후 3년 이내에 일부·전액 중도상환 시 잔여 원금의 0.5~1.5% 수수료가 부과됩니다. 본 계산기는 중도상환을 반영하지 않고, 만기까지 약정대로 상환한다고 가정합니다.
- DSR·DTI는 어떻게 산정하나요?
- DSR은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이고, DTI는 주택담보대출 원리금 + 기타 대출 이자만 포함합니다. 본 계산기 결과의 월 상환액 × 12로 연 원리금을 구해 본인 연소득과 비교하면 대략적인 DSR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.
본 계산기는 고정금리·정상 납부 가정의 기본 산식입니다. 변동금리, 거치기간, 중도상환수수료, 일할 계산, 분기·반기 이자납부, 가산금리 변동, 이자 면제·감면 우대 등은 미반영입니다. 실제 상환 스케줄은 한국주택금융공사 또는 거래 은행의 시뮬레이터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