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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금·예금 만기 수령액 계산기

월 적립액(또는 예치액)·기간·이율을 입력하면 단리·월복리 만기 수령액을 즉시 계산합니다. 이자소득세 15.4%가 자동 차감됩니다.

매월 자동이체할 적립금. 적금은 매월 정해진 금액을 입금합니다.

은행 상품 표기 그대로 입력 (예: 4.0). 세전 명목금리 기준.

만기 수령액 (세후)

6,109,980

원금 대비 세후 수익률: 1.83%

원금
6,000,000
세전 이자
130,000
이자소득세
20,02015.4%
세후 이자
109,980
  • 단리 이자 방식 적용
  • 이자소득세 + 지방세 합계 15.4% 적용

적금·예금 만기 수령액이란?

정기적금은 매월 정해진 금액을 자동이체로 적립해 만기에 원금과 이자를 받는 상품이고, 정기예금은 처음에 한 번 큰 금액을 예치한 뒤 만기에 원금+이자를 받는 상품입니다. 이자 방식은 단리(원금에만 이자)와 월복리(매월 발생한 이자가 다시 이자를 낳음)로 나뉘며, 국내 적금은 단리가 일반적이고 일부 상품에서 월복리를 제공합니다. 발생한 이자에는 이자소득세 14% + 지방소득세 1.4% = 15.4%가 자동 원천징수됩니다. 청년·서민·노인 등 일부 가입자는 비과세 종합저축 한도(연 5천만 안팎) 안에서 면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.

계산 공식

적금 단리 이자 = M × r × n(n+1) / (2 × 12)

적금 월복리 만기 = M × ((1+i)^n − 1) / i × (1+i), i = r/12

예금 단리 이자 = P × r × n / 12

예금 월복리 만기 = P × (1 + r/12)^n

세후 이자 = 세전 이자 × (1 − 15.4%)

자주 묻는 질문

이자소득세는 항상 15.4%인가요?
일반 가입자는 14% + 지방소득세 1.4% = 15.4%가 원천징수됩니다. 비과세 종합저축(만 65세 이상·장애인·기초생활수급자 등 한정) 한도 안에서는 비과세, 세금우대 종합저축은 9.5% 분리과세였으나 현재(2024년 이후) 신규 가입은 종료되었습니다.
적금 단리 공식은 왜 12로 나누나요?
연이율을 월 단위로 적용하기 때문입니다. 첫 달 적립액은 n개월 동안 이자가 붙고, 마지막 달 적립액은 1개월만 이자가 붙으므로 평균적으로 (n+1)/2 개월의 이자가 발생합니다. 따라서 총 이자 = 월적립액 × 연이율 × n(n+1)/2 / 12 입니다.
월복리가 단리보다 얼마나 더 받나요?
기간이 짧고 이율이 낮으면 차이가 작지만, 기간이 길고 이율이 높을수록 복리 효과가 커집니다. 예를 들어 1천만원 5년 4% 정기예금은 단리 200만 vs 월복리 약 221만으로 약 21만원 차이가 납니다.
본 계산기 결과가 은행 광고와 다를 수 있나요?
네. 우대금리(자동이체·카드 사용·추천 등) 적용 후 실제 수령액은 광고 기본금리보다 높을 수 있고, 중도 해지 시 약정이율보다 훨씬 낮은 중도해지 이율이 적용되어 낮을 수도 있습니다. 본 계산기는 약정이율 기준입니다.

본 계산기는 약정이율 기준의 기본 만기 수령액을 산출합니다. 우대금리, 중도해지 이율, 비과세·세금우대 한도(가입자별 다름), 일복리·연복리 등 별도 이자 방식, 정기예금 자동 재예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. 정확한 만기 수령액은 가입한 은행 모바일앱 또는 영업점에서 확인하세요.

적금·예금 만기 수령액 계산기 2026 | 단리·복리·세후 - Unolocu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