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봉 비교 계산기
두 회사 오퍼나 현재 연봉 vs 인상안의 실수령액 차이를 즉시 계산합니다. 5년 누적 차액으로 이직·협상 의사결정에 활용하세요.
식대·자가운전 등 양쪽에 동일 적용. 다른 비과세 구조는 별도 비교 필요.
B가 더 많이 받습니다
617,467원 / 월
연 차액: 7,409,604 원 (23.13%)
- 옵션 A 월 실수령
- 2,669,714원 / 월
- 연 실수령: 32,036,568
- 옵션 B 월 실수령
- 3,287,181원 / 월
- 연 실수령: 39,446,172
- 5년 누적 차액
- 37,048,020원
- 차이 비율 (A 대비)
- 23.13%
- B가 연 7,409,604원 더 많은 실수령. 이직/선택 시 +
왜 연봉 비교가 필요한가?
세전 연봉이 같아도 비과세·부양가족·자녀세액공제가 다르면 실수령액은 달라집니다. 또 한국은 누진세율(6~45%)이라 연봉 인상폭과 실수령 인상폭이 비례하지 않으며, 4대보험에도 상한·하한이 있어 일정 구간에서는 실수령 증가가 둔화됩니다. 본 계산기는 두 연봉을 같은 조건(부양·자녀·비과세 등)으로 계산해 순수한 연봉 차이의 실효 효과를 보여줍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이직 시 연봉 1천만 인상이면 실수령 얼마가 늘어나나요?
- 연봉 5천만 → 6천만의 경우 실수령은 약 70~75만원/월(840~900만원/년) 인상됩니다. 누진세 구간에 따라 1천만 인상이라도 실수령은 700~900만원 사이로 변동합니다.
- 두 회사의 비과세·복리후생이 다르면 어떻게 비교하나요?
- 본 계산기는 비과세를 양쪽 동일하게 적용합니다. 회사별 비과세가 다르면(예: A 식대 20만 / B 식대 0) 각각 별도로 본 계산기에 입력해 두 결과를 손으로 비교하거나, salary-takehome 계산기에서 각각 산정 후 비교하세요. 식대·통신비·자녀학자금 등은 모두 비과세 한도를 본인이 확인해야 합니다.
- 5년 누적 차액이 의미가 있나요?
- 네. 이직 시 연 1,000만원 차이는 5년 누적 약 5,000만원 차이로 환산됩니다. 다만 새 회사의 매년 인상률·승진 가능성·연금 수령 영향까지 고려해야 정확한 비교가 됩니다. 본 계산기는 인상률 0% 가정의 단순 누적입니다.
- 성과급·인센티브는 어떻게 반영하나요?
- 변동성이 큰 성과급은 연봉에 합산하지 말고 별도로 가늠해 보세요. 본 계산기는 안정적인 기본 연봉(고정) 비교에 사용하고, 성과급은 보수적 기댓값(예: 50% 확률)으로 별도 계산하면 의사결정에 도움이 됩니다.
본 계산기는 두 연봉의 같은 조건 비교(부양가족·자녀·비과세 동일 적용)입니다. 회사별 비과세 차이, 성과급 변동성, 매년 인상률, 퇴직금 누적 효과, 4대보험 회사부담분(복리후생 가치) 차이는 반영되지 않습니다. 자세한 의사결정은 노무사·세무사 상담을 권장합니다.